

원작 요미월드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폭소를 자아내는 이야기로 55만 구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유튜브 채널이에요. 엉뚱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펼치는 웃음 가득한 에피소드는 언제 보아도 지루할 틈이 없답니다. 일상에서 공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부터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까지, 어린이들에게 특별하고 새로운 재미를 선물할 거예요.
글 김지균 (작가 프로필 수정 있으므로 교체 부탁드립니다.)
유쾌하고 기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기쁨과 슬픔, 지혜로움 등 다양한 정서와 삶의 가치를 담은 글을 써 온 동화작가이자 어린이책 편집자예요. <대저택의 수상한 침입자>, <대저택의 어둠을 부르는 책>, <대저택의 불길한 예언> 등 집사TV 대저택 시리즈의 작가로, <설민석의 가장 쉬운 한국사1~2권> 등을 썼으며, <과학 뒤집기 기본 편>, <사회 뒤집기 기본 편>, <국어 뒤집기 기본 편>, <꼬마 과학 뒤집기>, <꼬마 수학 뒤집기> 등의 전집 시리즈를 총괄 기획하고 편집 책임자로서 역할을 했어요.
그림 이정수
만화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 어린이 친구들에게 즐거움과 상상력을 전하고 있어요. 새로운 이야기를 상상하고 그림으로 표현하며, 만화 속 인물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는 것이 가장 즐겁답니다. 그린 작품으로는 <최고를 꿈꾼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으며 앞으로도 어린이 친구들이 좋아할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꾸준히 만들어 갈 예정이에요.
출판사 서평
초등 신문, 재미없다는 편견은 이제 그만!
유튜브 채널 ‘요미월드’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펼치는
웃음이 넘치고 생각이 쑥쑥 자라는 신개념 초등 신문!
읽을수록 궁금하고, 볼수록 더 재미있다!
신문 읽기를 통해 세상을 함께 살아가는 힘을 키운다!
우리는 다양한 사회 속에서 살아갑니다. 작게는 가정과 학교, 더 나아가 마을, 국가, 그리고 세계라는 공동체의 일원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내 생각에만 머물다 보면, 내가 속한 사회와 멀어지거나 변화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할 수 있습니다.
‘신문 읽기’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신문을 통해 아이들은 세상의 다양한 소식과 이슈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고, 거기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이처럼 ‘신문 읽기’는 세상과의 창구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글을 읽고 핵심을 파악하는 독해력, 새로운 단어와 표현을 익히는 어휘력을 길러 줍니다. 또 기사 내용을 요약해 자기 생각을 글이나 말로 표현하는 능력과 여러 관점의 기사를 비교하여 비판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사고력까지 키워 주는 훌륭한 학습 방법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문 읽기 학습이 녹록하지 않은 이유는 아이들이 신문을 딱딱하고 어려운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아무리 중요하고 핵심적인 정보를 담고 있다 하더라도 읽기 어려운 책은 손이 잘 가지 않겠지요. 그렇기에 가장 좋은 초등 신문 도서는 아이들의 호기심과 재미, 그리고 학습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어야 합니다.
제대로 된 언론관을 심어 주는 책!
이 책을 기획하며 또 하나 중요하게 고민한 부분은 바로 우리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언론관을 심어 줄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똑같은 기사를 두고 해석이 달라집니다. 입장 차에 따라 견해가 달라지기도 하지만, 이는 언론을 올바르게 읽고 해석하는 연습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기존 초등 신문 도서들은 사회 과목과 논술 실력 향상에는 도움이 되지만, 언론이 무엇인지, 언론을 올바르게 해석하는 방법, 언론의 속성과 기능 등은 책 내용에 포함하지 않고 있습니다. 기존 초등 신문 도서에서 다루지 않았던 ‘언론관’ 교육까지 포함되어야 사회 과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뿐 아니라, 균형 잡힌 시각을 바탕으로 훌륭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책은 이러한 부분까지 고려해 제작되었습니다.
세상을 제대로 보는 눈을 길러 주기 위해서는 세상의 창구 역할을 하는 언론을 똑바로 이해해야만 가능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도 신나게 펼칠 수 있는, 진짜 재미있는 신문이 필요하다!
《요미월드 도와줘! 초등 신문1. 절대 읽지 마, 신문》은 이러한 고민 끝에 탄생한 신개념 초등 신문 도서입니다. 본 책에서는 사회, 과학, 정치, 세계, 언론 다섯 개의 분야로 나누어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하는 핵심적이고 주요한 50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독재와 민주주의, 양성평등, 빈부 격차 등 초등 교과 과정에서 익숙한 주제부터 노 키즈 존, 한류, 인공 지능과 같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주제에 대해서까지 폭넓게 다루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유튜브 채널 ‘요미월드’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등장해, 깔깔 웃음이 터지는 이야기와 참신한 시각으로 다양한 이슈를 풀어낸다는 점입니다. 요미월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만화와 동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신문을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도 부담 없이 술술 읽어 내려갈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부터 기상천외하고 엉뚱한 내용까지,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에피소드가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웃고 느끼고, 깊이 생각하는 힘까지 한 권에!
《요미월드 도와줘! 초등 신문1. 절대 읽지 마, 신문》은 재미에만 그치지 않았습니다.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초등 필수 어휘와 시사 용어들을 쉽고 친근하게 설명해 주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맥락 안에서 어휘를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만화와 동화가 끝난 뒤 이어지는 정보 페이지에서는 앞에서 다룬 이야기를 기사 형식으로 다시 보여 주고, 초등 교과에서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과 논술에 도움이 되는 배경지식까지 알차게 정리했습니다. 또한 각 이슈에 대한 상반된 의견도 함께 실어, 아이들이 한쪽 시각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관점에서 사회를 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요미월드 도와줘! 초등 신문1. 절대 읽지 마, 신문》은 신문에 대한 부담은 덜고, 흥미와 배움은 채워 주는 특별한 초등 신문 도서가 되어 줄 것입니다.
| 크기,무게 | 175x250mm | ||
|---|---|---|---|
| 도서명 | 요미월드 도와줘! 초등 신문1 절대 읽지 마, 신문 | ||
| 저자, 출판사 | 원작 요미월드 | ||
| 쪽수 | 224쪽 | ||
| 출간일 | 2025-09-03 | ||
이 세상에 없는 초등 신문이 탄생했다!
이렇게 재미있고, 유쾌하고, 유익한 초등 신문이 있다고?
사회, 과학, 정치, 세계, 언론 총 다섯 가지 분야에서 엄선한 주요 뉴스 50개로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눈높이를 길러 보자!
“요즘 신문 보는 사람이 있어?”
최근 수년 사이 종이 신문은 온라인 영상 매체에 앞자리를 내어 준 듯한 느낌을 준다. 그런데 꼭 그렇지는 않다. 종이 신문은 온라인 매체를 통해 여전히 소비되고 있고, 진실을 알리거나, 진실을 때론 가리기도 하고, 또 여론을 형성하는 막강한 언론으로서 기능하고 있다.
사실 어린이들에게 신문은 낯선 매체이다. 어른들도 종이 신문을 보지 않는데 어린이라면 두말할 것 없다. 게다가 현실의 아이들은 휴대 전화로도 뉴스를 거의 소비하지 않는다. 자신이 좋아하는 유튜브 채널이나 게임 등을 주로 소비한다. 현실이 그러한데도 부모님들은 시사와 상식, 역사 등 사회 교과에 필요한 학습 내용들을 초등 신문 류의 책들을 통해 배우기를 바라고, 출판사들은 이런 학부모들의 요구를 알아차려 초등 신문류 도서들을 꾸준히 출간하고 있다. 현실적으로 이런 책들이 판매 부수가 높게 나오기는 쉽지 않지만, 내용이 충실하고 논술에도 도움이 될 좋은 초등 신문 책들을 이미 많이 출간되어 있다.
다만, 이 초등 신문 도서들은 이미 사회 과목에 학습이 어느 정도 이루어진 아이들에게 적합하다는 측면이 있다. 내용이 충실하고 방향성도 우수하지만, 평균을 상회하는 소수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진 것 같은 경향이 있다.
《요미월드 도와줘! 초등 신문1. 절대 읽지 마, 신문》의 첫 시작은 바로 이러한 고민과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어렵지 않은 초등 신문 책이 나올 수는 없을까? 정말 깔깔 웃고 읽으며 온몸에 흡수될 수 있는 초등 신문 책을 만들 수는 없을까?
사람이 하는 일, 편집자가 고민해서 안 되는 일은 없다는 자신감에서 출발했다. 마침내 산고를 겪고 내놓은 이 초등 신문 책은 소수의 아이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유튜브만 끼고 살며 사회 과목에 전혀 관심이 없는 아이, 뉴스란 것이 무엇인지 전혀 모르는 아이 등 우리 모든 아이를 위한 책이라고 자부한다.
위에서 언급했듯 초등 아이들에게 ‘신문 읽기’는 어렵고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다. 낯선 용어가 잔뜩 등장하는 데다 문장은 딱딱하고 배경지식 없이는 이해하기 힘든 내용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내 아이가 신문 읽기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고, 문해력까지 갖추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은 크지만, 현실에서는 쉽지 않은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요미월드 도와줘! 초등 신문1. 절대 읽지 마, 신문》은 이러한 아이들의 고충을 해결해 주기 위해 기획된 신개념 초등 신문 도서다. 유튜브 채널 ‘요미월드’ 속 개성 넘치고 매력 있는 캐릭터들이 등장하는데, 이들이 펼치는 깔깔 웃음이 터지는 만화와 동화를 보다 보면 아이들은 자신도 모르는 새 뉴스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이야기 속에서 어려운 시사용어나 꼭 알아야 하는 필수 어휘들도 쉽게 설명해 주어 문맥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게 하였다.
또한, 뒤쪽 정보 페이지에서는 앞서 다룬 이야기들을 뉴스 기사 형식으로 보여 주며, 알기 쉬운 해설과 교과서에서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 관련 배경지식까지 알차게 담았다. 더불어, 각 기사에서 다루는 이슈에 대해 서로 다른 입장도 소개하여, 아이들이 한쪽 시각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PART1 사회
01 빈부 격차 : 두바이 초콜릿을 차지하는 자는 누구? ?14
02 교권 : 수업 중 먹방이 최고야! ?18
03 학교 폭력 : 수업 중에 똥은 참아야지! ?22
04 저작권 : 요미즈의 쌍둥이 그룹이라고? ?26
05 노동 : 최고의 인재가 나타났다! ?30
06 노 키즈 존 : 탈모 손님의 머리 감기 ?34
07 다문화 사회 : 세계적인 기업이 된 요미상사 ?38
08 양성평등 : 조선 시대로 간 아이돌 그룹 리더 ?42
09 고령화 : 남기남 어르신, 폭삭 늙었수다! ?46
10 인구 감소 : 민초 좀비 세상이 왔다! ?50
11 의료 : 교통사고 환자가 깨어난 이유 ?54
PART2 과학
01 바이러스 : 민초 좀비가 되돌아왔다! ?61
02 인공 지능 : 과목별 공부 안 해도 되는 이유! ?64
03 평균 수명 : 남기남 사장의 207세 생일잔치 ?68
04 로봇 : 괴수를 물리칠 로봇 K의 탄생 ?72
05 외계 생명 : 요미상사에 납치된 생명체의 정체 ?76
06 우주 개발 : 알롱 마스크와 손잡은 요미상사 ?80
07 딥페이크 : 아이돌 그룹 요미즈의 위험한 과거 ?84
08 생명 복제 : 채수빈을 복제한 요미상사의 기술력 ?88
09 유전자 : 출생의 비밀이 드러난 아이 ?92
10 자율 주행 자동차 : 바다로 향한 지상 최고의 아이돌 그룹 ?96
11 자연재해 : 대피할 때 꼭 챙겨야 하는 것들 ?100
PART3 정치
01 다수결 원칙 : 아이돌 리더 뽑기 ?106
02 독재와 민주주의 : 요미상사에 불어닥친 새바람 ?110
03 선거 : 고소희가 학생회장이 되려는 이유 ?114
04 삼권 분립 : 대통령을 꿈꾼 남 시장의 착각 ?118
05 헌법과 법률 : 엄청난 부끄럼쟁이 시장님 ?122
06 계엄령 : 한소희 여사, 영웅이 되다! ?126
07 부정부패 : 고소희, 조선 시대의 위인을 만나다! ?130
08 지방 자치 : 참 시민상을 거절한 한소희 여사 ?134
09 정당 : 요미24 편의점의 치열한 권력 다툼 ?138
10 여론 조사 : 100퍼센트를 만든 그들의 비밀 ?142
11 진보와 보수 : 요미즈의 신곡 <비빔밥, 아파?> ?146
PART4 세계
01 기후 변화 : 북극곰과 맞선 요미상사 직원 ?152
02 국제기구 : 미얀마에서 만난 천사들 ?156
03 위안부 문제 : 평화의 소녀상을 훔친 범인은? ?160
04 노벨상 : 나다까 씨의 원대한 꿈 ?164
05 아프리카 국경선 : 직선으로 달려가라! ?168
06 한류 : 케이팝 고스트 헌터스와 악령 아이돌 ?172
07 중동 전쟁 : 예루살렘으로 간 수상한 한국인 ?176
08 무역 전쟁 : 삼겹살 식당 회식에서 세운 신기록 ?180
09 독도와 영토 주권 : 개념 아이돌의 무한 독도 사랑 ?184
PART5 언론
01 언론의 역할 : 요미일보 탄생과 참 언론인들 ?190
02 기자의 역할 : 현장으로 달려간 냉혈 기자 ?194
03 가짜 뉴스 : 대충일보 오보나 기자의 특종 ?198
04 언론의 독립 : 홍어라면의 참맛을 알린 기자 정신 ?202
05 표현의 자유 : 마라탕 괴물이 학교를 덮쳤어! ?206
06 언론과 마녀사냥 : 대충일보와 요미일보의 언론 전쟁 ?210
07 신문과 방송 : 김요미 후보를 구출하라! ?214
08 뉴 미디어 : 요미월드, 세상에 나오다!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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