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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수령지 : 서울특별시 용산구 새창로 221-19 (서울문화사)
제조사
(주)서울문화사
저자
이부키 유키 (지은이),민경욱 (옮긴이)
발행일
2018-05-23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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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책소개

 

* 감동, 웃음, 재미가 팝콘처럼 톡톡 터지는 소설 컬렉션 ‘팝콘북’, 세 번째 이야기

* 출간 즉시 일본에서 뮤지컬화된 화제작

* 회사의 구조조정 때문에 하루아침에 발레단으로 좌천당한 별 볼 일 없는 47세 총무과장의 특별한 인생 제2막이 시작된다!

 

인생의 제2막은 구조조정 통보에서 시작되었다

의욕 없는 어른들의 마음에 다시금 정열의 불꽃을 지피는 청춘 드라마!

 

앞을 가로막는 벽을 넘어서기 위해 분투하는 직장인을 그린 어른들의 청춘 소설 《컴퍼니》가 한국 독자들을 만난다. 이 소설은 출간하고 바로 일본 다카라즈카 가극단에서 뮤지컬로 만들어져 큰 관심을 모은 화제작이다.

취직하기 힘들고, 겨우 일자리를 구해서도 업무에 치이고 회사에 치이는 직장인들의 삶은 고달프다. 이러한 현실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도 직장인들이 공감하고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책들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런 ‘직장인 공감대’ 열기의 뒤를 이은 작품이 바로 《컴퍼니》이다.

《컴퍼니》는 평범한 총무과장 아오야기가 갑작스럽게 회사의 정리해고 후보가 되어 발레단으로 좌천당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소설이다. 발레의 ‘ㅂ’자도 모르던 아오야기는 발레 공연을 성공시키기 위해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지만 최선을 다해 분투한다. 이 모습에서 우리는 따스한 공감을 얻고, 매일 같은 일상 속에서 사라져가던 마음 속 열정의 불꽃이 다시금 피어오르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새로운 삶의 희망과 꿈을 향해 달려나가는 평범한 어른들의 감동 스토리

 

승진도 안 되고 별 볼 일 없지만 가족과 함께 있어 행복하다고 생각했던 47세의 제약회사의 총무과장 아오야기. 어느 날 그에게 청천벽력과도 같은 일이 벌어진다. 아내와 딸이 갑자기 집을 나간 것이다. 심지어 아내는 앞으로 자신에게 찾아오면 스토커로 신고하겠다며 일방적인 이혼 통보를 해온다. 그래도 아직 직장이 있으니 괜찮다고 생각했던 아오야기지만, 그가 믿었던 직장 상사는 그에게 구조조정 대상이 되었다고 말한다. 그러고는 마지막 기회를 줄 테니 발레단으로 가 연말에 있을 공연을 성공시키라는 생뚱맞은 임무를 내린다.

한편, 학창 시절 정상을 꿈꾸며 배구 선수의 길을 걸어왔지만, 부상으로 인해 꿈이 좌절된 유이. 그녀는 제약회사에 들어가 이전의 자신과 같이 정상을 노리는 선수들을 보필하는 트레이너로 전향한다. 하지만 담당 선수가 뜬금없이 임신을 발표하고 은퇴를 선언해버리고 만다. 유이는 마지막까지 선수를 보호했지만 그런 그녀에게 내려진 것은 구조조정 통보였다. 그녀의 상사는 어차피 일도 없으니 연말 공연에 출연하는 세계적 발레리노를 돌보라고 말한다.

발레라는 미지의 세계에 갑작스럽게 발을 들이게 된 둘의 앞에 나타난 것은 발레리노 다카노였다. 다카노는 ‘세계의 연인’이라 불리는 세계적인 스타 발레리노이지만 공연 전 스캔들에 휩싸여 허리를 부상당하고 만다. 게다가 30대에 접어들면서 몸이 이전 같지 않아 언제까지 춤을 출 수 있을지 불안에 떨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아오야기와 유이는 다카노가 출연하는 연말 공연인 ‘백조의 호수’를 성공시키기 위해 이리 뛰고 저리 뛰며 분투한다. 하지만 주역 교체, 다카노의 반란, 팔리지 않는 티켓 등 수많은 난관이 그들을 가로막는 가운데 과연 공연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을까?

 

아름다운 발레의 동작에 담긴 일상의 행복

‘끝의 시작’에서 다시금 인생과 열정을 되찾는 ‘재생’의 이야기

 

《컴퍼니》라는 책 타이틀이 가리키는 것은 두 가지 장소이다. 하나는 아오야기와 유이가 구조조정을 당한 회사, 그리고 다른 하나는 그런 둘이 향하게 된 발레단이다. 얼핏 보면 전혀 연결되지 않을 것만 같은 회사와 발레단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이야기는 두 장소를 자연스럽게 이어준다. 그리고 일상 속의 기쁨, 행복한 삶, 무언가에 열정을 쏟는 것의 의미를 아름다운 발레에 실어 전해준다.

직장을 잃을 위기에 처한 아오야기와 유이, 그리고 무용수로서의 한계가 보이기 시작한 다카노. 연말 공연을 향한 이들의 이야기는 ‘끝의 시작’을 담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그 속에서 그들은 자신의 ‘가치’를 끊임없이 되묻는다.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자신의 보금자리는 어디인지를 끊임없이 생각한다. 이런 의미에서 이 이야기는 인생의 희망을 되찾는 ‘재생’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이 책을 먼저 읽은 일본 독자들의 찬사***

★★★★★ 책을 다 읽은 후 정말이지 상쾌했다. 의욕이 없는 회사원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책이다.

★★★★★ 너무 재미있어 눈 깜짝할 사이에 다 읽어버렸다. 몇 번이고 다시 읽고 싶은 책이다.

★★★★★ 술술 읽히는 직장인 소설.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다. 영화화도 재미있을 것 같긴 하지만 한국에서 드라마로 만들면 좋을 것 같다.


상품필수 정보

발행일 2018-05-23
쪽수, 무게, 크기 376쪽 147*210mm 622g
ISBN 9788926366189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입에 물지 않는 등 사용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책의 모서리가 날카로우니 던지거나 떨어뜨려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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